오랜만에 북한산 백운대에 다녀오다
2021.7.14 경전철 4.19역에서 백련사, 진달래능선을 거쳐 대동문 용암문을 경유 위문, 백운대 정상을 답사하고 인수암 도선사 계곡으로 내려 오는데 대동문에 들어서자 푸른 숲과 시원한 바람이 가슴까지 시원하게 하고 백운대에서 내려다 보는 서울과 인수봉 망경대를 비롯한 주변 산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보였다.
정상에서 귀한 시간을 내어 사진을 담아주는 고마운 전문가의 도움이 있어 훈훈한 정에 감사했다

수리중인 대동문

동장대

용암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