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반도에 위치한 문수산을 답사하다
일시:2020.2.17 (소요시간 약3시간)
산행코스: 문수사 입구 주차장-능선-문수산 정상-북문-문수사 주차장(6km)
소감
문수산성은
한양의 관문인 한강을 지키는 요충지이자 병인양요의 현장으로 눈을 맞으며 답사 했다
6.25 이후 남북을 갈라놓은 강에는 배 한 척 볼 수 없는 긴장의 현장 이었고, 강 너머에는 지금은 갈 수 없는 북녘 땅이 눈에 덮여 있었다
구간 구간의 성은 허물어지고 잡초가 자리하고 있어도 엄연한 역사의 현장이었고, 일부는 복원 중에 있어 다행이었다
우리의 현실과 국토의 소중함을 새겨보는 세 시간의 일정이었다
문수산성 등산로 개요
산성은 허물어지고
산성 아문
문수산성 장대
한강 건너편은 갈 수 없는 북녘 땅
북녘의 개풍
북녘의 평야
건너편은 강화 섬
산성 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