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하루에 돌아보는 서울 문학기행
* 이 책은 산사나무 출판사에서 2026.1.20 발간 되었습니다.
옛 속담에 등잔밑이 어둡다고 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대대로 삶을 이어온 우리 국토의 산과 계곡은
삶의 애환과 역사가 넘쳐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요.
이 책은 서울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문학의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한 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현장을 직접 걸어 답사하면서 그분들의 행적을 담아 본 내용입니다.
지금은 백세 건강의 시대, 그냥 걷기 보다는 하루 일정을 잡아서 걸으면 건강도 도모하고 서울에 대한
관심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되지요.
이 책의 목차는
1부 서울의 핵, 적선동, 주시경마당, 종로 입구 등 6 지역으로 구성 되어 있고
2부 망우역사공원 인문학길 등 6지역
3부는 월드컵 공원 및 상암동 그리고 양화진 등 7지역 등
모두으로 19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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