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0. 산사나무 출판사 발간
생명은 자연의 기운을 먹고 삽니다. 이른 봄 땅을 비집고 올라오는 연약한 풀 한 포기도 생명의; 아름다움이지요.
시를 짓고 시집을 낸다는 건
맑은 공기와 흘러가는 구름의 살아 있는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자연과 가족 친구 이웃 등 함께 누릴 수 있는 모두 감사입니다.
구성
모두 5부로 구성 되어 있으며
1부 오늘의 행복에서
겨울은 등 11 편
2부 비워야 쓸모 있다는 걸
곡우 등 12편
3부 마음 하나 보러
추고 마비 등 10편
4부 빈 공간으로 내려앉는 이유
가을의 전령 등 10편
5부 기억에도 꽃은 피고
불면의 시간 등 12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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